노드슨 자선 사업의 역사

 

노드슨 코포레이션 재단의 시작은1952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해는 US 오토매틱 코포레이션(U.S. Automatic Corporation) 월터 노드(Walter G. Nord) 지휘하에 US 오토매틱 파운데이션(U.S. Automatic Foundation) 설립한 입니다.  

US 오토매틱 코포레이션은 1966년에 노드슨 코포레이션과 합병을 했고 얼마 US 오토매틱 파운데이션의 이름은 노드슨 파운데이션(Nordson Foundation)으로 변경되었습니다. 1988년에 재단이 별개의 단체로 분리되면서 현재 재단인 노드슨 코포레이션 파운데이션(Nordson Corporation Foundation)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재단 이름은 노드 패밀리 파운데이션(Nord Family Foundation)입니다. 현재 재단은 상호 독립적으로 운영됩니다.

노드슨의 창립자인 월터 노드는 초기의 재단을 기업 기부라는 철학에 입각하여 설립했고 이러한 철학은 40 년이 넘는 오늘날까지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노드슨 코포레이션은 노드슨이 속한 지역사회의 구성 일원으로서, 직원, 직원의 가족, 이웃들의 삶의 개선을 위해 기업의 재정적 성공을 나눔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행한다.” 바로 철학입니다.   

 1950년대 초반부터 노드슨은 연간 수입의 일부를 자선 목적으로 사용했고 대부분은 오하이오 로레인 카운티에서 쓰여졌습니다.

 규모 지리적 측면에서 성장을 계속한 노드슨은 국내 세전 수익의 평균 5% 노드슨의 주요 설비 시설이 위치해 있는 미국 전역의 지역사회를 위해 자선의 목적으로 사용한다는정책을 도입했습니다.

오늘날까지도 기업의 기부라는 전통은 계속되고 있고 이는 노드슨의 다양한 자선 프로그램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기부 프로그램에는 노드슨 코포레이션 파운데이션(직원 시간 능력 봉사 프로그램), 매칭 기프트 프로그램(직원 퇴직자의 기부를 비영리 기관과 학교와 이어주는 프로그램), 연례 유나이티드 웨이 캠페인(직원 퇴직자가 기부한 만큼 회사가 기부하는 프로그램), 노드슨 디포(에반 노드(Evan Nord) 제임스 더프만(James C. Doughman) 위한 개조 기차역으로, 비영리 시민 단체에 무료 회의 장소를 제공), 교육 목적으로 대학에 장비 기증 외에도 다양한 기부 프로그램 들이 있습니다.

지금도 회사 기부의 전통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노드슨은 세전 국내 수입의 5% 자선의 목적으로 오하이오 로레인 카운티, 조지아 귀넷 카운티, 도슨 카운티, 이매뉴얼 카운티, 프로비던스, 로드 아일랜드, 남동 메사추세츠, 캘리포니아 샌디에고 카운티, 뉴저지 머서 카운티 에 지속적인 기부를 하고 있습니다.